도끼 꺼내라
남의 영상 훔치면 다친다
제1조. 지문 감식 (개요)
“혼자야? 어, 아직 싱글이야. 근데 남의 껀 훔치지 마.”
야동도시 주식회사(yacity Co., Ltd.)는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에 본사를 두고 운영되는 성인 콘텐츠 스트리밍 플랫폼이다. 우리는 「저작권법」, 「정보통신망법」, 「아청법」을 칼같이 준수하며, 저작권 보호와 콘텐츠의 정당한 이용을 1원칙으로 삼는다.
특히 똑바로 들어라. 아동 포르노물? 절대 취급 안 한다. 남의 피땀 어린 영상을 훔쳐다 돈 버는 불법 콘텐츠? 철저히 배제한다. 이 룰(저작권 정책)은 권리자와 진짜 성인 시청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2025년 5월 10일부로 선포한다.
제2조. 마석도의 철가방 (보호 원칙)
“야, 가방 열어. 원칙 다 들어있다.”
🔍 콘텐츠 검증
모든 영상은 올라오기 전에 저작권 소유, 당사자 동의, 법적 적합성을 살벌하게 뜯어본다. 냄새나면 바로 휴지통 직행이다.
🪓 불법 콘텐츠 배제
저작권 침해, 비동의 유출물, 아동 포르노? 보는 즉시 마석도 주먹으로 삭제하고 관련자는 경찰서 진실의 방으로 보낸다.
🛡️ DRM 방패막 전개
디지털 저작권 관리(DRM) 기술을 떡칠해 놨다. 무단으로 복제해서 퍼나르려는 시도 자체를 원천 봉쇄한다.
📢 투명한 수사 일지
저작권 관련 룰과 처리 절차는 뒤에서 쑥덕거리지 않고 대문짝만하게 웹사이트에 상시 공개한다.
제3조. 금지 구역
“너 납치된 거야. 남의 꺼 손대는 순간.”
다음 행위 적발 시 관용은 없다:
- ✖ 원작자 허락도 없이 영상을 복제, 배포, 수정해서 딴 데다 팔아먹는 짓거리.
- ✖ 야동도시 플랫폼 밖으로 다운로드 버튼 우회해서 무단 공유하는 짓거리.
- ✖ DRM 보호 기술을 해커 빙의해서 뚫으려고 시도하는 짓거리.
- ✖ 남이 피땀 흘려 찍은 걸 지꺼라고 우기며 허위로 저작권 주장하는 짓거리.
제4조. 신고 절차
“신고 들어오면 48시간 내에 출동한다. 타자 빨리 쳐라.”
당신의 저작물이 무단으로 도용되었다면, 우측 단말기 양식에 맞춰 [email protected]으로 쏴라. 접수되면 48시간 내에 검토하고, 사실로 확인되면 마석도 펀치 속도로 삭제 후 결과를 통보한다.
억울하게 썰렸다고? 삭제 조치 통보받고 7일 안에 이의 신청서 들고 오면 공정하게 재심사 해준다.
> REQUIRED_INFO_FOR_TAKEDOWN:
1. 신고자 성명, 연락처, 이메일
2. 침해 저작물 상세 (제목, URL, 캡처)
3. 저작권 소유 증빙 (등록증, 계약서)
4. 침해 사실 설명 및 서명
> SEND_TO : [email protected]
> STATUS : READY TO STRIKE…
>
제5조. 아청물 및 불법 배제 (무관용)
“애들 건드리는 새끼는 사람이 아니다. 다 찢어발긴다.”
야동도시는 아동 포르노물을 절대 취급하지 않으며, 「아청법」을 철저히 준수한다. 아청물 또는 비동의 불법 유출물이 감지되는 즉시 다음 절차를 집행한다:
- 해당 콘텐츠 0.1초 컷 삭제 및 영구 차단.
- 올린 놈 IP 주소랑 신상 싹 다 긁어서 사이버 수사대에 다이렉트 고발.
- 내부 감시망 최대치로 끌어올림.
제6조. 콘텐츠 제공자의 족쇄 (책임)
“가져올 거면 똑바로 된 걸 가져와. 구라 치다 걸리면 알지?”
야동도시에 영상을 꽂아넣는 모든 파트너와 제공자들은 이 세 가지 족쇄를 차야 한다. 지키지 못할 거면 애초에 발을 들이지 마라.
1. 찐 저작권 증명
자기가 진짜 권리자거나 적법한 라이선스를 샀다는 서류 가져와라.
2. 출연자 동의서
영상에 나오는 배우들 동의서 안 받아서 나중에 뒤통수 맞게 하지 마라.
3. 사전 자체 검열
아청물이나 비동의 유출물 섞여 있으면 계약 해지에 손해배상 청구까지 풀 악셀이다.
제7조. 사상 교육 (인식 제고)
“야, 룰은 머리에 콱 박아놔야 돼.”
우리 직원들 분기마다 모아놓고 저작권 교육 빡세게 시킨다. 니들한테도 웹사이트에 가이드라인 다 올려놨으니까 모른 척하지 마라. 캠페인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업계 물 좀 맑게 만들어보자.
제8조. 재판장 소환 (준거법)
“법대로 해? 나 마석도야.”
대한민국 법률(저작권법, 아청법 등)과 국제 협약 무조건 따른다. 싸움 나면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본다. 남의 저작권 훔쳐서 회사 손해 입히면 니 재산 탈탈 털어서 배상하게 만든다.
제9조. 연락처 및 제10조. 약속
“이 바닥, 내가 끝까지 간다.”
야동도시는 남의 피땀 어린 저작권을 지켜주고, 쓰레기 같은 불법 콘텐츠는 도끼로 찍어내며 신뢰받는 플랫폼으로 남겠다. 아동 포르노물 근절, 권리자 보호. 이 룰을 지키며 공정한 디지털 생태계를 만들 거니까, 니들도 룰 어기지 말고 잘 따라와라.
저작권 브리핑 끝났다.
이제 진실의 방으로 입장해라.
야동도시가 얼마나 룰을 칼같이 지키는 곳인지 확실히 각인됐지?
남의 권리 존중하면서 안전하게 즐길 준비 됐으면, 헛짓거리 말고 아래 버튼 콱 눌러서 들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