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아직 쫄고 있니?
개인정보 철통 방어 브리핑
제1조. 진실의 방 개방 (목적)
“야, 숨 안 쉬어? 앉아봐. 내 얘기 좀 들어.”
야동도시 주식회사(이하 “회사”)는 무료 성인 스트리밍 플랫폼을 운영하면서, 니들이 제일 쫄고 있는 개인정보 털림을 방지하기 위해 이 룰(방침)을 만들었다.
우리는 아동 포르노물? 그거 올리는 새끼는 하얼빈까지 쫓아가서 다 찢어발긴다. 절대 취급 안 한다. 오직 만 19세 이상 진짜 어른들을 위한 합법적이고 안전한 환경, 그거 하나 지키려고 「개인정보보호법」 칼같이 지킨다. 알았니?
제2조.
압수 물품
수집 내역
“너 누군지 안 궁금해. 묻지도 따지지도 않아.”
회원가입? 그딴 귀찮은 거 안 받는다. 서버에 남는 건 니들이 어떤 브라우저로 들어와서 뭘 검색했는지 정도의 껍데기뿐이다.
| 회원 가입 | 가입 절차 자체가 없음 (0건) |
| 서비스 이용 | IP, 쿠키, 기기 정보 (자동 수집) |
| 고객 문의 | 이름, 이메일, 문의 내용 (니가 보낼 때만) |
* 마석도 서명: 아동 포르노 관련 데이터? 그딴 거 수집할 일도 없고, 만 19세 미만 민증 안 마른 놈들은 입구 컷이다.
제3조. 진술 조사서 (데이터 처리 목적)
“이거 왜 수집하냐고? 서버 안 터지게 하려고 임마.”
Q. 수집한 데이터는 어디다 씁니까?
1. 서비스 빵빵하게 쏘기: 니들이 끊김 없이 4K로 볼 수 있게 서버 트래픽 분산하고 맞춤 추천 띄워주려고 쓴다.
2. 진상 고객 컷: 불만 들어오면 빠르게 처리해주고, 게시판에서 욕설 도배하는 놈들 막으려고 쓴다.
3. 방어막 전개 (제일 중요): 디도스 공격이나 아동 포르노물 같은 쓰레기 올리려는 시도 차단하려고 감시한다. 룰 안 지키면 법적 조치 들어간다.
제4조. 증거 인멸…
아니, 데이터 파쇄
“보유 기간? 영화 한 편 끝나면 붕어빵 굽듯 싹 다 갈아버린다.”
- 접속 로그: 통신비밀보호법 때문에 딱 3개월 쥐고 있다가 뒤도 안 돌아보고 파쇄.
- 고객 문의: 니들 불만 다 해결해주고 6개월 뒤면 기억에서 지운다.
- 파기 방법: 전자 파일은 복구 불가능하게 갈아버리고, 물리적 기록은 불태운다. 미련 안 둔다.
제5조. 제3자 제공 불가
“내 정보 남한테 넘기면… 너 납치된 거야.”
장첸 도끼가 목에 들어와도 니들 동의 없이 개인정보 딴 놈들한테 안 넘긴다. 애초에 회원가입도 안 받아서 넘길 정보도 없다.
다만, 예외는 딱 두 개다. 경찰이 아동 포르노물 잡는다고 영장 들고 올 때. 그리고 서버 안 터지게 유지하는 호스팅 업체한테 서버 관리 맡길 때. 이거 말고는 니들 프라이버시 절대 사수한다.
제6조. 외부 용역 (위탁)
“우리 애들만으론 서버 감당이 안 돼서 용역 좀 썼어.”
서버 빵빵하게 돌리려고 클라우드코리아(호스팅)랑 고객케어솔루션(CS)에 일 좀 맡겼다. 이놈들도 법 어기면 내가 가만 안 둔다. 똑바로 관리 감독하고 있으니 안심해라.
제7조. 니들의 권리
“니 정보 지우고 싶어? 가져와봐. 시원하게 지워줄게.”
니들 정보 확인(열람), 수정(정정), 삭제 다 할 수 있다. [email protected]으로 메일 한 통 쏴라. 접수되면 10일 안에 마석도 펀치 속도로 깔끔하게 처리해주마.
제8조. 마석도의 철권 방어막 (보안 조치)
“해킹 시도? 너 납치된 거야. 방어력은 우주 최강이다.”
기술적 텐백 수비
SSL/TLS 암호화 떡칠. 데이터베이스 접근 제한. 해커들 발도 못 들이게 악성코드 방지벽 항시 가동.
관리적 기강 확립
직원들 딴맘 못 먹게 접근 권한 최소화. 정기적으로 모아놓고 보안 교육 빡세게 돌림. 걸리면 짤림.
물리적 출입 통제
서버실 문 굳게 잠그고 감시 카메라 가동. 쥐새끼 한 마리 못 들어온다. 물리적 기록은 다 불태움.
특히 아동 포르노 올리려는 새끼들, 콘텐츠 검증 시스템으로 실시간 감시 중이다. 걸리면 바로 경찰행이다.
제9조. 쿠키 (간식 아님)
니들이 우리 사이트 들어왔을 때 로딩 빨리 되게 하려고 ‘쿠키’라는 기술을 쓴다. 브라우저에 쪼가리 하나 남기는 건데, 싫으면 브라우저 설정에서 꺼라. 근데 끄면 버퍼링 걸릴 수도 있다.
제10조. 강력반 반장 (책임자)
개인정보 탈탈 털린 거 같으면 이 형한테 바로 찔러라. 책임지고 쫓아간다.
- – 책임자: 김민수 반장
- – 이메일: [email protected]
- – 전화: 02-3456-7890
제11조. 상급 기관 호출 (침해 구제)
우리 선에서 해결 안 되면 윗선 불러야지. 개인정보보호위원회(1833-6972), 경찰청 사이버수사국(182)으로 다이렉트 꽂아라. 우리가 잘못한 거면 달게 받겠다.
제12조. 작전 변경 (방침 수정)
법 바뀌거나 시스템 업그레이드 돼서 이 룰 고쳐야 하면, 시행하기 7일 전(큰일이면 30일 전)에 팝업이나 공지로 대문짝만하게 띄운다. 계속 들어오면 동의한 걸로 간주한다.
제13조. 강력반 핫라인 및 부칙
“할 말 있으면 이쪽으로 찔러. 특히 불법 콘텐츠는 24시간 풀가동이다.”
[부칙] 장첸의 선언
- 이 룰은 2025년 5월 10일부터 무조건 지킨다.
- 옛날 룰은 쓰레기통에 버렸다. 이게 진짜다.
- 외국어로 번역돼서 말 꼬이면, 이 한국어 원본이 법이다.
방어벽 브리핑 끝났다.
이제 진실의 방으로 입장해라.
우리가 니들 정보 털어갈 일은 절대 없으니 쫄지 마라.
대신 불법 올리는 쓰레기들은 마석도 펀치로 족친다. 안심하고 즐길 준비 됐으면 콱 눌러서 들어와.